
지난 9월 21일, 코엑스 스파크플러스에서 '모두나눠랑'이 열렸어요. 이 모임은 프렌드십의 정기 오프라인 모임이에요. 우리가 갖고 있는 전문 지식이나 경험, 또는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죠.
프렌즈가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나눔의 장'으로 기획한 이유가 있어요. 노마드랑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Giving Mind'이기 때문이에요. 특히나 프렌드십에 모인 프렌즈가 서로 시간과 마음을 베푸는 사이가 되길 바라요.
모두 나눠랑에서는 신청을 받아 3명의 발표자가 참여했어요. 각각 발표를 진행하고, 이어서 그룹 세션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경험과 지식을 나눴는지 살짝 볼까요?
노마드 워커들의 세바시
첫 번째 모두 나눠랑에서 용기 있게 나선 프렌즈는 수니, 옥돌, 둥둥님이에요.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수니님은 <퇴사할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어요. 노마드 워커가 되기 위해 3번의 입사와 퇴사를 경험한 수니님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조언을 건넸어요. 다음 스텝을 밟으라고 이야기해 주었죠.
- Step1 : 꿈 구체화하기
- Step2 : 퇴사 후 계획 세우기
- Step3 : 실행하고 기록하기
"퇴사는 단순히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어떤 꿈을 이루고 싶은지, 명확하게 구체화해야 돼요."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한 단계씩 밟아나가고 있는 수니님의 이야기는 많은 프렌즈들에게 공감을 받았어요.

두 번째 강연자인 옥돌 님은 <나를 위한 최고의 휴식법>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어요. '여러분은 잘 쉬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휴식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안내해 줬어요. 그리고 옥돌님의 지도 아래 약 5분과 호흡 명상을 체험해 보았어요. 모든 프렌즈가 눈을 감고 자신의 호흡에 집중했어요. 일순간 라운지가 조용한 명상의 세계로 바뀌었죠.
"명상은 특별하고 어려운 게 아니에요. 단 5분만으로 편안한 휴식을 가질 수 있답니다."
옥돌님의 안내로 멀게만 느껴진 명상이 한 발짝 가까워진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둥둥 님은 <나에게 꼭 맞는 자동차 찾기>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어요. 자동차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닙니다.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공간이죠."
차를 선택하는 데 있어 승차 인원부터 주행 거리, 주행 목적 등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어요.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질문을 나누는 그룹 세션
강연이 끝난 후에는 그룹 세션이 이어졌어요. 세 명의 발표자와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그룹 세션은 15분씩 3번 진행되었어요. 프렌즈는 자유롭게 원하는 발표자에게 질문을 들고 다가갈 수 있었죠.

그룹 세션에서는 프렌드십의 화폐인 '랑'이 오갔어요. 모두 나눠랑에 참여한 전원에게 3랑을 지급했어요. 그리고 그룹 세션을 참여할 때마다 감사의 의미로 1랑 씩 건넸어요. '랑'은 발표자가 나눈 지식과 경험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표현이 되었죠. 앞으로 '랑'의 사용은 더 무궁무진해질 예정입니다!
우리의 연결, 프렌드십
다양한 배경을 가진 노마드 워커가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모습은 인상적이었어요.
또한, 모두나눠랑이 끝나고 함께 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더욱 소중했어요. 노마드 워커 친구로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죠.

노마드랑 프렌드십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모두 나눠랑'을 진행해요. 프렌즈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달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요?
프렌드십, 그리고 다음 모두 나눠랑에서 만나요!

이지
여행하고 글쓰고 연결하는 사람.
노마드 워커들과 함께 삶을 여행하고 있어요.
지난 9월 21일, 코엑스 스파크플러스에서 '모두나눠랑'이 열렸어요. 이 모임은 프렌드십의 정기 오프라인 모임이에요. 우리가 갖고 있는 전문 지식이나 경험, 또는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죠.
프렌즈가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나눔의 장'으로 기획한 이유가 있어요. 노마드랑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Giving Mind'이기 때문이에요. 특히나 프렌드십에 모인 프렌즈가 서로 시간과 마음을 베푸는 사이가 되길 바라요.
모두 나눠랑에서는 신청을 받아 3명의 발표자가 참여했어요. 각각 발표를 진행하고, 이어서 그룹 세션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경험과 지식을 나눴는지 살짝 볼까요?
노마드 워커들의 세바시
첫 번째 모두 나눠랑에서 용기 있게 나선 프렌즈는 수니, 옥돌, 둥둥님이에요.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수니님은 <퇴사할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어요. 노마드 워커가 되기 위해 3번의 입사와 퇴사를 경험한 수니님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조언을 건넸어요. 다음 스텝을 밟으라고 이야기해 주었죠.
- Step1 : 꿈 구체화하기
- Step2 : 퇴사 후 계획 세우기
- Step3 : 실행하고 기록하기
"퇴사는 단순히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어떤 꿈을 이루고 싶은지, 명확하게 구체화해야 돼요."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한 단계씩 밟아나가고 있는 수니님의 이야기는 많은 프렌즈들에게 공감을 받았어요.
두 번째 강연자인 옥돌 님은 <나를 위한 최고의 휴식법>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어요. '여러분은 잘 쉬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휴식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안내해 줬어요. 그리고 옥돌님의 지도 아래 약 5분과 호흡 명상을 체험해 보았어요. 모든 프렌즈가 눈을 감고 자신의 호흡에 집중했어요. 일순간 라운지가 조용한 명상의 세계로 바뀌었죠.
"명상은 특별하고 어려운 게 아니에요. 단 5분만으로 편안한 휴식을 가질 수 있답니다."
옥돌님의 안내로 멀게만 느껴진 명상이 한 발짝 가까워진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둥둥 님은 <나에게 꼭 맞는 자동차 찾기>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어요. 자동차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닙니다.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공간이죠."
차를 선택하는 데 있어 승차 인원부터 주행 거리, 주행 목적 등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어요.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질문을 나누는 그룹 세션
강연이 끝난 후에는 그룹 세션이 이어졌어요. 세 명의 발표자와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그룹 세션은 15분씩 3번 진행되었어요. 프렌즈는 자유롭게 원하는 발표자에게 질문을 들고 다가갈 수 있었죠.
그룹 세션에서는 프렌드십의 화폐인 '랑'이 오갔어요. 모두 나눠랑에 참여한 전원에게 3랑을 지급했어요. 그리고 그룹 세션을 참여할 때마다 감사의 의미로 1랑 씩 건넸어요. '랑'은 발표자가 나눈 지식과 경험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표현이 되었죠. 앞으로 '랑'의 사용은 더 무궁무진해질 예정입니다!
우리의 연결, 프렌드십
다양한 배경을 가진 노마드 워커가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모습은 인상적이었어요.
또한, 모두나눠랑이 끝나고 함께 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더욱 소중했어요. 노마드 워커 친구로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죠.
노마드랑 프렌드십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모두 나눠랑'을 진행해요. 프렌즈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달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요?
프렌드십, 그리고 다음 모두 나눠랑에서 만나요!
이지
여행하고 글쓰고 연결하는 사람.
노마드 워커들과 함께 삶을 여행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