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쓴 지는 오래 됐지만, 수익화는 저와 다른 세상 얘기인 것 같았어요. 그냥 일기처럼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였거든요. (심지어 그마저도 드문드문 썼던...ㅎㅎ)
이대로 방치하기엔 블로그가 너무 아깝기도 하고, 우선은 꾸준히 써 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고 싶어서 콘텐츠 공장에 신청했는데, 진짜 좋은 시간이었어요!
으쌰으쌰해 주는 리더님부터, 같이 소통하는 2기 멤버들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 콘텐츠 공장을 하면서 새롭게 리뷰 포스팅도 도전해 봤는데 생각보다 잘 써지고, 유입도 많아서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블로그 방문 분석 보는 취미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꾸준히 써 보려고 합니다 :> 후후
저처럼 블로그를 일상 기록용으로 쓰고 계신 분들! 거기서 한 단계 나아가실 수 있어요!
진짜 진짜 왕추천,,, 무한 격려와 채찍(?)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